Tour-39 : 제주도 1박2일 또는 2박3일 관광
RESERVATION
TOUR
TOUR-39
시간
07:00 ~ (항공스케쥴에 따름)
날짜
365일 가능함
요금
*A : 1박 2일
379,000 /1인당 (최소 2 명)
329,000 /1인당 (3명 이상)

*B : 2박 3일
439,000 /1인당 (최소 2 명)
389,000 /1인당 (3명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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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말이나 성수기에는 1인당 50,000 추가
포함사항
입장료, 차량, 가이드, 호스텔, 비행기 티켓(왕복)

* 본 투어의 숙소는 호스텔이 제공됩니다.
* 숙소는 2인1실로 배정하며, 3명인 경우는 3인실 또는 Extra bed가 제공됩니다.
* 숙소는 변경가능하나 차액은 추가로 지불하셔야 합니다.
* 픽업서비스는 서울에서 김포공항까지만 제공 됩니다.
코스
*A : 1박2일
1일차 : 픽업 - 김포공항 - 제주공항 도착 - 숙소 체크인 - 자유관광
2일차 : 아침 - 숙소 체크아웃 - 자유관광 - 제주공항 - 김포공항 도착

*B : 2박3일
1일차 : 픽업 - 김포공항 - 제주공항 도착 - 숙소 체크인 - 자유관광
2일차 : 아침 - 제주 자유관광
3일차 : 아침 - 숙소 체크아웃 - 자유관광 - 제주공항 - 김포공항 도착
안내사항
** 김포공항 도착 후 서울시내로 돌아오는 차량은 제공되지 않습니다.
** 이 요금에는 투어상품이 포함되지 않지만 제주도 현지 여행사의 투어 (아래 참조)를 이용 할 수 있고,
     약간의 할인요금이 제공됩니다.
** 투어 7일전까지 전체요금의 50%를 선불하셔아 합니다.
** 투어시작전 7 일이내에는 투어를 취소하시더라도 선불금은 반환되지 않습니다.
     다만 본사의 사정으로 취소될 경우에는 선불금을 모두 환불해드립니다.
** 잔금(50%)은 당일 투어시작전 지불해주시기 바랍니다.
** 투어일로부터 6일~1일 이내 취소시에는 50%의 취소 수수료가 부과됩니다.
** 투어 당일 취소시에는 70%의 취소 수수료가 부과됩니다.

*현지버스투어
     (옵션)

투어 요금 : 79,000 /1인당 (1일 투어)

투어 시간 : 약 8시간

1. 서부 코스 - (월/수/금) 픽업(08:20~09:15AM) ~ 18:00PM

호텔 - 한림공원 - 수월봉 등반 (우천시-오설록 다원) - 점심 (한식부페) - 스피릿 가든 -
- ALTHR 비행장 경유 - 산방산 - 테디베어 박물관 또는 천제연 폭포 - 호텔
2. 동부 코스 - (화/목/토) 픽업(08:20~09:15AM) ~ 18:00PM

호텔 - 트릭아트 미술관 또는 산굼부리(가을) - 성읍민속마을 - 점심(흑돼지 바베큐 또는 비빔밥) -
- 해녀 물질쇼 (우천시-해녀박물관) - 성산일출봉 - 종달리 해안도로 - 만장굴 - 호텔

참조 :

** 매일 가능 (일요일 제외)

** 버스투어는 영어로 진행되며 기상이나 계절적요인으로 일정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 버스적정인원이 안될 경우에는 승합차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포함사항

픽업, 입장료, 점심

※ 숙소가 서귀포방면에 있을 경우 투어후 공항버스를 이용하여 돌아가셔야 합니다. (버스비는 제공)

불포함사항

음료, 개인경비

관광지 정보
제주도


제주도는 동서로 약 73Km, 남북으로 31Km인 타원형 모양의 화산섬으로, 섬 중심부에 높이 1,950m의 한라산이 우뚝 솟아 있다. 화산활동으로 만들어진 제주도는 섬 전체가 '화산 박물관'이라 할 만큼 다양하고 독특한 화산 지형을 자랑한다. 땅 위에는 크고 작은 368개 오름 (소규모 화산체를 뜻하는 제주어)이 펼쳐져 있고, 땅 아래에는 160여 개의 용암동굴이 섬 전역에 흩어져 있는데, 작은 섬 하나에 이렇게 많은 오름과 동굴이 있는 경우는 세계적으로도 매우 드물다. 이러한 제주의 가치를 인정받아 2007년 세계자연유산에 등재되었다. 2002년 생물권 보전지역으로 선정된 이래, 2010년 세계지질공원 인증으로 유네스코가 지정하는 자연과학분야 3개 분야를 동시에 달성한 세계유일의 지역이다. 아울러 '물영아리, 물장오리, 1100고지 습지, 동백동산 습지' 네 곳이 람사르 습지로 등록되었을 뿐 아니라, 세계적 자연경관의 모든 테마 (섬, 화산, 폭포, 해변, 국립공원, 동굴, 숲)를 모두 갖추고 있기에 2011년에는 세계 7대 자연경관에 최종 선정되기도 하였다.



성산 일출봉


해발 182m인 성산 일출봉은 10만년 전 제주도 수많은 분화구 중에서는 드물게 바다 속에서 수중폭발한 화산체이다. 용암이 물에 섞일 때 일어나는 폭발로 용암은 고운 화산재로 부서져 분화구 둘레에 원뿔형으로 쌓여 있다. 원래는 화산섬이 었지만 신양해수욕장 쪽 땅과 섬 사이에 모래와 자갈이 쌓여 육지와 연결이 된 것이다. 일출봉 정상에는 지름 600m, 바닥면의 높이 해발 90m에 면적이 8만여 평이나 되는 분화구가 자리한다. 이곳에서 이장호 감독의 영화 '공포의 외인구단'의 한 장면이 촬영되기도 했다. 농사를 짓기도 했는데 지금은 억새밭을 이루며 우도가 손에 잡힐 듯 보인다.


성읍 민속마을

표선리에서 북쪽으로 8km쯤 가면 한라산 기슭 아래 성읍마을이 있다. 성읍리는 원래 제주도가 방위상 3현으로 나뉘어 통치되었을 때(1410-1914) 정의현의 도읍지였던 마을로서 제주도 옛 민가의 특징을 잘 간직하고 있는 곳이다. 유형, 무형의 많은 문화유산이 집단적으로 분포되어 있고, 옛마을 형태의 민속경관이 잘 유지되어 그 옛 모습을 계속 유지하고자 민속마을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이곳에서는 옛민가, 향교, 옛관공서, 돌하루방, 연자방아, 성터, 비석 등의 유형 문화유산과 중산간 지대 특유의 민요, 민속놀이, 향토음식, 민간공예, 제주방언 등의 무형 문화유산이 아직까지 전수되고 있다. 천연기념물 제 161호인 느티나무, 팽나무 등은 오백년 도읍지로서의 긍지를 엿볼 수 있다.

만장굴


만장굴은 세계 최장의 용암동굴로서 폭은 약 5m, 높이는 5-10m가 되며 총 연장은 13,422m에 이른다. 동굴 형성은 약 250만년 전 제주도 화산 발생시 한라산 분화구에서 흘러 넘친 용암이 바닷가 쪽으로 흘러 내리면서 지금과 같은 커다란 공동이 형성되었다고 한다. 지하 궁전같은 내부 경관은 웅장하면서 심오한 맛이 나는데, 특히 정교한 조각품같은 돌거북은 그 모양이 꼭 제주도 같이 생겨서,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있다. 그리고 동굴 천정의 용암 종유석과 벽의 용암 날개등이 곁들여 신비로운 지하 세계를 연출하고 있다.


천지연 폭포
천지연계곡에는 천연기념물 제163호로 지정된 담팔수 자생지 이외에도 가시딸기, 송엽란 등의 희귀식물과 함께 계곡 양쪽에 구실잣밤나무, 산유자나무, 동백나무 등의 난대성 식물들이 울창한 숲을 이루고 있어 천연기념물 제379호로 지정 보호되고 있다. 특히 담팔수나무는 담팔수과의 상록교목으로 우리나라에서는 안덕계곡, 천제연, 효돈천 등 제주도 남쪽해안이 섶섬, 문섬 등이 그 북한지이다. 이 천지연난대림지대를 따라 나 있는 산책로를 1㎞쯤 걸어 들어가면 웅장한 소리를 내며 떨어지는 폭포와 만나게 된다. 서귀포항 어귀에서 길게 뻗은 오솔길에는 꽃치자, 왕벚나무,철쭉 등의 아름다운 꽃나무와 더불어 정취어린 돌징검다리, 숲사이 군데군데 마련된 쉼터가 최상의 데이트 코스를 연출해주므로 신혼부부나 연인들 사이에 무척 인기가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