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ur-8 : 고궁과 인사동 오후관광
RESERVATION
TOUR
TOUR-8
시간
13:00 ~ 17:30
날짜
365일 가능함
요금
38,000 /1인 (최소 2 명)
35,000 /1인 (5명 이상)
26,000 /1인 (어린이 : 4~10세)
포함사항
입장료, 차량, 가이드
코스
호텔 - 창덕궁 - 인사동 전통시장 - 자수정센터 - 남대문 - 남대문시장 - 호텔
안내사항
** 월요일에는 창덕궁이 휴무이므로 대신 한옥마을에 갑니다.
관광지 정보
창덕궁




창덕궁은 그 모습이 아름답기로 유명하다. 당시의 모습이 잘 보존되어 있어, 1997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되었다. 창덕궁은 1405년에 건설되었고 조선왕조의 두 번째 궁궐이다. 경복궁이 불탄 뒤 오랜시간동안 정궁으로 사용되었고 지금 남아있는 조선 궁궐중에 가장 잘 보존된 궁이다. 창덕궁은 공개적 공간과 왕족들의 거주공간, 후원으로 이루어진다. 왕들의 휴식처였던 후원은 300년이 넘은 고목과 연못, 정자가 있다.





인사동









인사동은 경복궁 근처에 있는 전통문화공간이다. 조선시대부터 골동품 상점이 모여 있기로 유명했다. 현재는 전통찻집, 전통공예품 등을 파는 상가가 모여있어, 인기 있는 관광지이다.










남대문


숭례문은 조선시대 서울을 둘러쌌던 성곽의 정문이다. 흔히 남대문(南大門)이라고도 부른다. 1396년 (태조 5년)에 창건되었다. 1447년 (세종 29년)과 1479년(성종 10년) 고쳐 지었다. 2006년 3월 3일, 숭례문이 도로에 의해 고립되어 버리는 것을 막고 시민들에게 문화재를 가까이 하기 위하여 서울특별시에서 숭례문의 중앙통로를 일반인에게 개방하였다. 대한민국의 국보 1호인 남대문은 2008년 2월 10일 오후 8시 40분 전후 방화범 채종기의 방화 화재로 인해 불타기 시작해 약 5시간 후인 11일 오전 1시 54분, 목조 건물 일부와 석축 기반을 남기고 2층 누각이 모두 붕괴되어 소실되었다. 문화재청에서는 소실된 숭례문을 원형에 가깝게 복구할 계획을 발표하였다. 2012년 말에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었지만 2013년 초에 완공되었다.